Protagonist Character
윈스턴 스미스
Profile
미래 사회에서 모두가 연결된 '컨센서스' 네트워크 속에서 윈스턴 스미스는 이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정부소속 엔지니어이다. 고양이와 함께 작고 낡은 아파트에서 고독하게 살아하는 그는 매일의 반복적인 생활에 젖어 있다. 그러던 중 윈스턴은 '컨센서스' 네트워크가 사람들의 합리적 의사결정을 돕고 결속력을 다지는 역할을 하는게 아니라 상위 리더그룹인 '거버너'들의 이익대로 결정을 이루기 위한 도구라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는 세상의 부조리함과 불공정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고민하며 자신의 발견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갈등하기도 한다. 특히 본인은 선택받지 못한 열등한 계급의 인물이라 여기며 상위 계급인 '거버너'에 대한 동경과 공포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성실하고 따뜻한 마음속에 정의라는 열망이 생기며 각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위해 헌신을 다짐하게되는 인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