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tagonist Character
서하윤 (Seo Ha-Yoon)
Profile
2080년 스마트 도시 서울에서 매일 똑같은 빵을 굽는 제빵사로 살아가는 18살 소녀 서하윤. 첨단 기술로 가득한 미래 사회에서 살아가지만, 하윤은 정해진 레시피대로 빵을 만들고 판매하는 일상에 깊은 권태감을 느낀다. 어느 날 우연히 대한제국 시대로 가는 리버 버스를 타게 되면서 빵집 다이아몬드 목걸이 납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이 사건은 단순한 호기심 많은 소녀였던 하윤을 성장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된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하윤은 내면의 용기와 정의감을 발견하고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