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서울, 2080년의 색채 (Seoul, Colors of 2080)

서울, 2080년의 색채 (Seoul, Colors of 2080)

2080년 서울, 자율주행 버스 기사로 일하는 수줍은 청년 영수. 그는 버스 안에서 우연히 만난 시각장애인 화가에게 첫눈에 반하지만, 인공지능 시스템의 오류로 그녀가 위험에 처하게 되면서 용기를 내어 그녀를 구해야만 한다.

별난
약자와 동행하는소소한 일상을 그리는자율주행버스를 타고Human Comedy

Chapters1

Original Story
No serial episodes yet

Story Chat

서영수한지원나래
Chat with 3 characters

You might also 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