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tagonist Character
김민준
Profile
김민준(34세)은 서울에서 활동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로봇 개발에 힘쓰고 있다. 그는 저출산 현상이 더 고도화된 미래의 서울에서 젊은 부부로서 아내와 함께 자녀를 갖기로 결심한다. 그들은 서울시의 적극적인 저출산 혁신 해결책으로 개발된 로봇 베이비시터와 함께하는 일상을 통해 육아의 새로운 차원을 경험하며, 예상치 못한 갈등과 삶의 여유를 찾아가는 과정을 겪는다. 민준의 외부 갈등은 로봇과 인간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윤리적 문제와 기술적 한계에 있으며, 내부 갈등은 진정한 부성애와 가족의 의미를 깨닫고자 하는 그의 심리적 여정에서 비롯된다. 그의 아내와의 깊은 애정 관계는 민준의 동기 부여와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치며, 이 과정에서 그들은 함께 성장하고 변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