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프티
음주운전 사고로 인해 테니스를 더 이상 칠 수 없게 된 전 세계 1위 선수 권도율은, 막장 인생을 살다가 라이벌의 질책을 계기로 삼아 왼손으로의 놀라운 복귀를 꿈꾸며,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한 겸손과 인내로 스포츠에서의 진정한 성장을 이루어간다.
스포츠성장하는한걸음 내딛는지기 싫어하는테니스Coming of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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