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tagonist Character
제임스 오코너
Profile
제임스 오코너는 폭풍우 치는 어느 날, 빚쟁이와 많이 내리는 비를 피하러 갔다가 뉴욕의 카페에서 일하고 있는 앨리샤를 마주친다. 앨리샤는 제임스의 중학교 첫사랑이다. 중학교 때, 제임스는 집이 망하며 도망다니기 시작해 어쩔 수 없이 학교를 그만두게 되었다. 재벌의 딸이었던 앨리샤에게 집이 망했다는 사실을 말하기 쪽팔렸던 제임스는 그녀에게 모진 말을 해서 둘은 헤어지게 되고, 제임스는 학교를 떠나 빚쟁이에게 쫒겨다니며 돈을 벌고 있었던 것이다. 제임스는 앨리샤가 처음 그를 알아보지 못하자, 그는 속상해하면서도 계속 그녀를 보기 위해 그 카페에서 일하기 시작한다. 앨리샤와 사귀기까지 제임스는 자신의 불우한 상황(돈이 없는 상황)과 자신의 자존심 때문에 연애를 계속 고민한다. 결국 제임스는 재벌 앨리샤가 추천하는 일들을 해나가며 돈을 벌고, 그들은 결국 결혼까지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