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네오 강남 리버런 cover image

네오 강남 리버런

기후 변화로 인해 서울이 물에 잠기고, 사람들은 인공섬에서 생활하는 미래. 리버 버스는 섬과 섬을 잇는 유일한 교통수단이다. 평범한 배달員으로 살아가던 주인공은 어느 날, 의문의 소녀를 만나 금지된 구역인 '옛 서울'의 지하터널로 향하는 리버 버스에 탑승하게 되고, 그곳에서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놀라운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Weekly ranking

rank icon image
#2 in시각 & 음향
rank icon image
#5 in캐릭터
rank icon image
#7 in테마
Scroll

Plot Synopsis

2087년, 기후 변화는 지구의 얼굴을 바꿔놓았다. 멈추지 않는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서울은 거대한 내해로 변했고, 사람들은 수면 위로 솟아오른 인공섬들에 의지하며 살아간다. 섬과 섬을 잇는 유일한 교통수단인 리버 버스는 사람들의 삶과 추억을 실어 나르며 미래 도시의 혈관 역할을 한다.

활기 넘치는 인공섬 '네오 강남'에서 리버 버스 배달원으로 살아가는 25살의 강다해. 낡은 로봇 친구 '또봇'과 함께 리버 버스를 타고 아슬아슬한 배달 미션을 수행하는 그녀의 일상은 고된 현실 속에서도 잃지 않는 긍정과 쾌활함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단조로운 일상에 지쳐가던 다해는 마음속으로 언제나 스릴 넘치는 모험을 꿈꾼다. 그러던 어느 날, 평범한 배달 요청을 가장한 의문의 소녀, 윤다솜과의 만남은 다해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들어 놓는다.

다솜은 다해에게 '옛 서울'이라 불리는 금지된 구역의 지하터널로 가는 티켓을 건네며 함께 가자는 제안을 한다. 호기심과 불안감 속에서 갈등하던 다해는 결국 다솜의 간절한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또봇'과 함께 리버 버스에 탑승한다. 금지된 구역으로 향하는 리버 버스 안에서 다해는 우연히 옛 서울의 역사와 유물에 해박한 골동품상을 만나게 된다. 골동품상은 다해에게 옛 서울 지하터널에 얽힌 전설과 함께, 그곳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점점 다솜과 가까워지면서 다해는 그녀가 단순한 호기심으로 금지된 구역에 가려는 것이 아님을 직감한다. 다솜은 기후 변화로 인해 옛 서울이 수몰될 당시, 부모님과 함께 지하터널에 피난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그곳 어딘가에 부모님이 남긴 메시지가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다해는 어린 시절 부모님을 잃고 홀로 살아남아야 했던 자신의 아픔을 떠올리며 다솜의 아픔에 공감하고, 그녀를 돕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옛 서울 지하터널로 향하는 여정은 순탄치 않다. 예측 불가능한 위험과 예상치 못한 방해꾼들의 등장으로 다해와 다솜, 그리고 골동품상은 끊임없이 위기에 직면한다. 첨단 기술로 무장한 정부 비밀 요원들의 추격 속에서 다해는 자신의 뛰어난 리버 버스 운전 실력과 기지를 발휘하여 위기를 헤쳐나간다. 긴박한 추격전 속에서 다해는 과거 옛 서울 지하터널에서 비밀리에 진행되었던 과학 연구에 대한 단서를 발견하고, 다솜의 부모님이 그 연구와 관련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다솜의 부모님은 기후 변화의 위협으로부터 인류를 구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했지만, 그것이 세상에 알려지는 것을 막으려는 세력에 의해 희생되었던 것이다. 진실에 다가갈수록 다해는 옛 서울의 수몰과 자신의 과거에 숨겨진 연결고리를 발견하고 충격에 휩싸인다. 부모님의 죽음이 단순한 사고가 아니었음을 알게 된 다해는 깊은 슬픔과 분노에 사로잡히지만, 다솜과 골동품상의 도움으로 다시 용기를 내어 진실을 밝히고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싸움을 시작한다.
Model Used
Gemini 2.5 Pro
text
Stable Diffusion
image

Story Details

Keytalk Prompts Used
See all Keytalks
no chosen prompts
no chosen prompts
Model Used
Gemini 2.5 Pro
text
Stable Diffusion
image

Character

Protagonist Character

강다해

Gender여성
Occupation리버 버스 배달원

Profile

25살의 강다해는 기후 변화로 수몰된 서울에서 인공섬들을 잇는 리버 버스 배달원으로 살아가는 씩씩한 여성입니다. 단순한 배달 일상에 지쳐 모험을 꿈꾸던 다해는 어느 날, 금지된 구역인 '옛 서울'의 지하터널로 향하는 의문의 소녀를 만나면서 이야기의 중심에 서게 됩니다. 낡은 로봇 친구 '또봇'과 함께 위험한 여정을 시작하며, 다해는 과거의 비밀과 마주하며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과 세상에 대한 책임감 사이에서 갈등합니다. 어린 시절 부모님을 잃고 홀로 살아남아야 했던 아픔을 간직한 다해는 이 여정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며 성장해 나갑니다.
Antagonist Character

윤다솜

Gender여성
Occupation학생

Profile

윤다솜은 12살 소녀로, 기후 변화로 인해 수몰된 서울의 아픔을 간직한 '옛 서울'의 지하터널에 관한 비밀을 품고 있는 인물이다. 호기심 많고 당돌한 성격의 다솜은 주인공 강다해와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리버 버스에 탑승하여 금지된 구역으로 향하게 된다. 다솜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내면에 과거에 대한 그리움과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동시에 지니고 있으며, 이는 다해와의 여정 속에서 갈등과 화해를 반복하며 성장의 발판이 된다. 특히, 옛 서울에 대한 동경과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열망은 다해와의 관계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이야기 전개에 큰 영향을 미친다.
Sidekick Character

윤샛별

Gender여성
Occupation학생

Profile

수년간 물에 잠긴 옛 서울의 잔해에서 건져 올린 물건들을 전문적으로 거래하는 골동품상. 낡은 서적들 사이에 둘러싸여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하며, 햇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공간에서 먼지 쌓인 골동품의 가치를 알아보는 데서 만족을 느낀다. 사람들은 잘 모르는 옛 서울의 역사와 이야기에 해박하며, 과거의 흔적을 통해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예측하려는 통찰력을 지녔다. 조용하고 신중한 성격이지만, 내면 깊은 곳에는 알 수 없는 호기심과 열정이 들끓고 있으며, 특히 '옛 서울'의 지하터널에 얽힌 전설에 강하게 이끌린다. 그 전설 속 진실을 밝혀내고자 하는 욕망과 알 수 없는 위험에 대한 두려움 사이에서 갈등하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Keytalk Prompts Used

Sidekick Character
용기를가지다
두려움에맞서다
Model Used
Gemini 2.5 Pro
text
Stable Diffusion
image

World

## 2087년, 수몰된 서울, 빛의 물결을 가르는 리버 버스

**1. Where/When :** 2087년 수몰된 서울, 네온 불빛으로 수놓아진 인공섬들과 그 사이를 흐르는 옛 서울의 잔해 위

**2. Important rules of the universe and how it impact the story :**

* **기후 변화의 여파:** 2087년, 서울은 기후 변화로 인해 완전히 수몰되었습니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수면 위로 솟아오른 인공섬들에 모여 살아가며, 옛 서울은 금지된 구역으로 지정되어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이는 주인공 다해가 살아가는 현실이며, 다솜의 부모님을 옛 서울 지하터널로 이끈 이유이기도 합니다.
* **화려함 속에 감춰진 어둠:** 인공섬들은 최첨단 기술과 화려한 엔터테인먼트로 가득하지만, 그 이면에는 빈부 격차, 환경 오염, 그리고 과 과거에 대한 망각과 같은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습니다. 다해와 다솜의 여정은 단순한 모험을 넘어, 이러한 현실에 대한 메시지를 던져줍니다.

**3. The visual description of the universe :**

* **빛의 향연, 인공섬:** 높은 건물들이 즐비한 인공섬들은 낮에는 태양광 패널로 뒤덮여 빛나고 밤에는 화려한 네온사인과 홀로그램 광고판으로 물들어 눈부신 야경을 선사합니다. 섬과 섬을 잇는 리버 버스는 빠른 속도로 물 위를 가르며 빛의 軌跡을 남깁니다.
* **물 아래 잠든 과거, 옛 서울:** 빛으로 가득한 인공섬과 달리, 수면 아래 가라앉은 옛 서울은 어둠 속에 잠겨 있습니다. 낡은 건물들은 해초에 뒤덮여 을씨년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희미한 조명 아래 떠다니는 옛 서울의 잔해들은 쓸쓸함을 더합니다. 하지만 곳곳에 남아있는 아름다운 벽화, 꺼지지 않는 네온사인, 그리고 웅장한 건축물의 잔해는 과거 서울의 화려함을 짐작하게 합니다.

**4. Notable technologies or philosophies of the universe that impact the story :**

* **증강 현실(AR) 네비게이션:** 리버 버스 배달원들은 증강 현실 기술이 적용된 특수 고글을 착용합니다. 이 고글은 실시간 교통 정보, 배달 정보, 위험 요소 등을 시각적으로 보여주어 다해의 리버 버스 운전을 돕습니다. 또한, 옛 서울 지하터널을 탐험하는 다해와 다솜에게 길을 안내하는 역할을 합니다.
* **감정 인식 로봇:** 다해의 오랜 친구인 낡은 로봇 '또봇'은 단순한 기계가 아닌, 인간의 감정을 인식하고 반응하는 능력을 지닌 로봇입니다. 다해의 기쁨, 슬픔, 분노 등의 감정에 따라 다양한 표정과 반응을 보여주며, 때로는 유머를 섞어 다해를 위로하기도 합니다. '또봇'의 존재는 차가운 기술이 지배적인 미래 사회에서 인간과 로봇의 교감, 그리고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Theme music for the world
Mubert
Track 01
representative image
location 1 image

Location 1

- 장소: 네오 강남
- 설명: 빌딩들이 만들어내는 인공 태양 아래, 화려한 네온사인과 홀로그램 광고가 밤낮으로 빛나는 인공섬. 섬과 섬을 잇는 리버 버스와 드론 택시들이 쉴 새 없이 오가며 미래 도시의 활기를 더했다.
location 2 image

Location 2

- 장소 : 옛 서울 지하터널
- 설명 : 어둠 속에서도 희미하게 옛 도시의 흔적이 느껴지는 공간, 녹슨 안내판과 무너진 건물의 잔해들이 과거의 영광을 무겁게 증언하고 있었다. 다해는 숨 막히는 긴장감 속에서 낡은 손전등에 의지해 어둠을 뚫고 나아갔다.
location 3 image

Location 3

- 장소 : 인공섬 리버 버스 터미널
- 설명 : 수십 개의 플랫폼 위로 미래형 디자인의 리버 버스들이 끊임없이 오가며 승객들을 섬과 섬으로 실어 나른다. 홀로그램 광고판에서는 인공섬의 최신 뉴스와 엔터테인먼트 정보가 현란하게 번쩍이고, 활기 넘치는 인파 속에서 다해는 또봇과 함께 다솜을 기다린다.

Keytalk Prompts Used

시각 & 음향
볼거리가화려하다
cg가훌륭하다
영상미가빼어나다
영상과음악이아름답다
Model Used
Gemini 2.5 Pro
text
Stable Diffusion
image

Scenes

scene 1 image
Scene 1
- 장면 제목 : 미래 도시, 네오 강남의 일상
- 장소/공간 : 네오 강남 인공섬
- 시간 : 아침
- 인물들의 행동 : 강다해는 또봇과 함께 리버 버스를 타고 아침 배달을 시작한다. 다양한 섬들을 오가며 짐을 나르고, 사람들과 인사를 나눈다.
- 장면이 이야기에 주는 영향 : 다해의 일상과 그녀의 긍정적인 성격을 보여주며 독자들에게 그녀의 삶의 배경을 소개한다.
- 장면 묘사 : 강다해는 리버 버스를 타고 네오 강남의 현대적인 풍경을 가로지른다.
scene 2 image
Scene 2
- 장면 제목 : 의문의 소녀, 윤다솜과의 만남
- 장소/공간 : 네오 강남의 리버 버스 정류장
- 시간 : 정오
- 인물들의 행동 : 강다해는 배달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려는 순간, 정류장에서 혼란스러워 보이는 소녀 윤다솜을 발견한다. 다솜은 다해에게 금지된 구역으로 가는 티켓을 건네며 도움을 요청한다.
- 장면이 이야기에 주는 영향 : 다해의 일상에 돌연 등장한 다솜의 존재는 그녀의 삶을 바꾸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
- 장면 묘사 : 다해는 정오의 햇살 아래서 어딘가 불안해 보이는 윤다솜을 만나고, 그 소녀의 부탁으로 인해 새로운 모험의 서막이 열린다.
scene 3 image
Scene 3
- 장면 제목 : 금지된 구역으로의 여정
- 장소/공간 : 금지된 구역으로 향하는 리버 버스
- 시간 : 오후
- 인물들의 행동 : 다해와 다솜, 그리고 또봇은 금지된 구역으로 향하는 리버 버스에 탑승한다. 버스 안에서 다해는 우연히 골동품상을 만나게 되고, 그는 옛 서울 지하터널의 전설과 비밀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 장면이 이야기에 주는 영향 : 다해는 금지된 구역에 대한 호기심과 불안을 느끼며, 다솜의 진정한 목적을 알게 된다.
- 장면 묘사 : 오후의 햇살이 비치는 리버 버스 안에서 다해와 다솜은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나아간다. 골동품상은 옛 서울의 전설을 들려주며 그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scene 4 image
Scene 4
- 장면 제목 : 옛 서울 지하터널의 비밀
- 장소/공간 : 옛 서울 지하터널
- 시간 : 저녁
- 인물들의 행동 : 다해와 다솜, 그리고 또봇은 지하터널로 진입한다. 그곳에서 다솜은 부모님이 남긴 메시지를 발견하고, 다해는 지하터널의 어두운 역사에 대해 알게 된다.
- 장면이 이야기에 주는 영향 : 다솜의 부모님이 기후 변화 연구와 관련된 비밀을 남겼음을 알게 된 다해는 그 진실을 밝히기 위한 의지를 다지게 된다.
- 장면 묘사 : 저녁이 되어 지하터널의 어둠 속에서 다해와 다솜은 과거의 흔적을 찾아 나선다. 다솜의 눈에 비치는 부모님의 메시지가 그들의 앞길을 밝힌다.
scene 5 image
Scene 5
- 장면 제목 : 추격과 위기 속의 진실
- 장소/공간 : 옛 서울 지하터널
- 시간 : 밤
- 인물들의 행동 : 다해, 다솜, 그리고 골동품상은 비밀 요원들의 추격을 피하며 지하터널 깊숙이 들어간다. 그 과정에서 다해는 다솜의 부모님이 남긴 과학 연구 자료를 발견한다.
- 장면이 이야기에 주는 영향 : 다해는 다솜의 부모님이 개발한 기술이 인류를 구할 수 있는 혁신적 기술임을 확신하게 되고, 이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결심한다.
- 장면 묘사 : 밤의 어둠 속에서 지하터널을 헤매는 이들은 비밀 요원들의 추격을 피해 숨죽이며 이동한다. 다해는 다솜의 부모님이 남긴 자료를 손에 쥐고, 그 진실을 밝혀야 한다는 사명을 느낀다.
scene 6 image
Scene 6
- 장면 제목 : 정의를 위한 싸움의 시작
- 장소/공간 : 옛 서울 지하터널
- 시간 : 새벽
- 인물들의 행동 : 다해와 다솜, 골동품상은 지하터널에서 비밀 요원들과 맞서 싸우기 시작한다. 다해는 리버 버스의 기술을 이용해 요원들을 따돌리고, 다솜은 부모님이 남긴 메시지를 해독해 기술의 비밀을 밝힌다.
- 장면이 이야기에 주는 영향 : 다해와 다솜은 마침내 혁신적 기술을 세상에 알릴 방법을 찾게 되고,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싸움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 장면 묘사 : 새벽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 다해와 다솜은 지하터널의 깊은 곳에서 비밀 요원들과 대치한다. 리버 버스의 기민한 움직임과 다솜의 빠른 해독 능력으로 위기를 극복하며, 두 사람은 인류를 구할 기술의 비밀을 밝히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는다.
'네오 강남 리버런'Story Chat

Want to chat with the characters from this story?

'네오 강남 리버런'Story Chat

Want to chat with the characters from this story?

story image
story image
story image

You might also like

Comments0

theme mu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