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tagonist Character
민서아
Profile
대한제국 마지막 공주의 실종된 진실을 추적하는 민서아는 현대 서울에서의 뜻밖의 차원 이동을 통해 자신만의 시간 여행을 시작한다. 슬기롭고 정이 많은 27세 여성 역사학자로, 그녀는 내외적 갈등 속에서도 강한 자신감과 깡다구를 바탕으로 극복해 나간다. 민서아는 앞장서서 행동하는 동시에 소심함이라는 내적 갈등을 겪으면서도, 간절함과 아픔 속에서도 자신의 꿈과 열정을 잃지 않는다. 그녀는 지혜롭고, 용감하며, 지능적인 사고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권력과 애국심 사이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재발견해 나가는 과정을 경험한다. 그 과정 속에서 자상함과 인간미를 발휘하며 절박한 상황에서도 브레이크가 없는 멈출 줄 모르는 정신력으로 진실을 추구한다. 민서아는 대한제국 마지막 공주가 실종된 이유와 그것이 자신과 현대 서울, 그리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를 깨닫게 되는 여정 속에서 진정한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