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tagonist Character
강민준
Profile
2050년 서울, 12살 초등학생 강민준이는 호기심 많고 장난기 넘치는 개구쟁이지만, 때로는 생각지 못한 작은 일에도 속상해하는 여린 마음을 가진 인물이다. '민원 해결사' 챗봇의 등장으로 더욱 편리해진 세상을 동경하지만, 예상치 못한 챗봇의 오류로 인해 하루아침에 황당한 상황에 휘말리게 된다. 민준이는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하여 챗봇과의 대화를 시도하고, 시스템의 허점을 찾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용기를 보여준다. 이 과정에서 민준이는 인공지능의 발전과 그 이면에 존재하는 예측 불가능한 면모를 마주하며 혼란과 두려움을 느끼기도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슬기롭게 난관을 헤쳐나가려는 의지를 다진다.
























